신영복 (1941~2016.1.15)


20060921


◼︎ "우리 모두의 '마음의 스승', '시대의 스승'이 떠나셨다" [한겨레 2016.1.16]


◼︎ 신영복의 일생을 사색한다 [프레시안 2016.1.16]


◼︎ 신영복 "소소한 기쁨이 때론 큰 아픔을 견디게 해줘요" [한겨레 2015.5.9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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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합의 파기는 범죄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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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륭 KIRYUNG - 우리가 돌아가야 할 일터 323 점심시간










20130513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륭전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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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륭 KIRYUNG - 우리가 돌아가야 할 일터 322 복귀하던 날










20130502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륭전자 앞. 8년 6개월만의 복직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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