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한줌의 눈물을/ 기륭 KIRYUNG - 우리가 돌아가야 할 일터 기륭 KIRYUNG - 우리가 돌아가야 할 일터 104 微破石 2009. 11. 12. 14:40 20080731 전 조합원 단식농성 51일차. 관을 올려놨다.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